삼진제약,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주력”

입력 2021-03-26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진제약)
(사진제공=삼진제약)

삼진제약은 26일 서울 서교동 본사 강당에서 제 5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조의환·최승주 사내이사를 재선임하고 지난해 경영 실적 및 2021년 영업 기조 보고 등 현안을 의결했다.

회사는 2020년 영업 보고를 통해 매출 2352억 원, 영업이익 322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당 800원의 현금 배당을 의결했다. 또한, 조의환, 최승주 사내이사를 재선임하고 사업다각화 측면에서 회사 정관에 업종을 추가하는 변경이 이뤄졌다.

올해는 새롭게 시작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주력한다는 경영목표를 발표했다. 의약품 부문과 컨슈머헬스 부문에서도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내고, 연구개발 부서는 연내 신축이전하는 마곡 중앙연구소에 정착해 가시적인 연구개발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장홍순·최용주 대표는 “지난해는 어려운 시장 환경과 코로나19란 대내외적 혼란을 겪었다”며 “2021년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성장의 결실을 맺기 위한 시점이며, 심기일전하는 자세로 지혜를 모아 회사의 성장과 미래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고 국민 건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41,000
    • +0.22%
    • 이더리움
    • 3,060,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53,100
    • -3.39%
    • 리플
    • 1,597
    • -1.9%
    • 솔라나
    • 122,700
    • -0.24%
    • 에이다
    • 250
    • -1.96%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2.14%
    • 체인링크
    • 14,750
    • -0.41%
    • 샌드박스
    • 58.2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