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유통대상] 오뚜기, 품질제일주의로 식생활 향상 기여

입력 2021-03-26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류 식생활 향상이라는 목표 아래 1969년에 설립된 오뚜기는 공익성 추구, 스위트홈 추구, 미래지향 추구 등의 경영이념을 더하며 올해로 창사 52년을 맞았다.

오뚜기는 카레, 스프, 케챂, 마요네스, 레토르트, 순식물성 마아가린 등을 국내 최초로 생산했다. 오뚜기는 앞으로도 품질제일주의를 실천해 인류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방침이다.

오뚜기는 꾸준히 매출이 늘고 있다. 이는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원가절감을 통한 제품 경쟁력 확보, 적극적인 수출과 국내 영업 등이 매출 증가의 원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오뚜기는 1973년부터 끊임없이 경영혁신 활동, 신제품 개발, 생산성 향상을 통해 47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오랜 기간 소비자로부터 사랑 받은 베스트셀러 제품들이 오뚜기의 성장을 이끈 일등공신이다.

대표적으로 국내 카레 시장을 이끌고 있는 오뚜기 카레를 비롯해 최고의 맛과 품질로 무수한 다국적기업과의 경쟁을 이겨내며 국내 기업의 자존심을 지켜낸 마요네스, 케챂 등이 있다. 실제 오뚜기는 30여개의 1등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탄탄한 경영을 바탕으로 오뚜기는 사회공헌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사업은 "나라의 희망이며, 미래사회의 주인공이 바로 어린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오뚜기는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해 고귀한 생명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1992년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후원사업을 시작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시작 후 29년이 지난 지금까지 IMF외환위기, 장기적인 경기불황 등 갖가지 어려움들이 있었음에도 심장병 어린이 후원을 멈추지 않았다"며 "오히려 후원 인원을 단계적으로 늘려왔고, 1992년 매월 5명 후원을 시작으로 현재는 매월 22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찾아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25,000
    • +7.69%
    • 이더리움
    • 3,250,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311,300
    • +5.99%
    • 리플
    • 1,782
    • +16.32%
    • 솔라나
    • 122,500
    • +4.26%
    • 에이다
    • 286
    • +10.42%
    • 트론
    • 466
    • +1.53%
    • 스텔라루멘
    • 256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73%
    • 체인링크
    • 14,910
    • +2.69%
    • 샌드박스
    • 60.91
    • +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