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결별설 극복하고 화해 모드…달달한 스킨십 “서로 노력 중”

입력 2021-03-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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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부부 (출처=함소원SNS)
▲함소원 진화 부부 (출처=함소원SNS)

방송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이혼설을 극복하고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남편 진화와 부산 여행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함소원 진화 부부는 지난달 결별설에 휘말렸다. 당시 부부의 갈등 속에서 진화가 먼저 결별을 결정하고 시어머니의 설득에도 중국으로 출국을 준비 중이라고 알려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에 함소원은 갈등을 인정하면서 화해를 통해 관계를 회복했다고 전했다. 이후 약 한 달 만에 SNS를 통해 남편 진화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완만한 부부 생활을 이어오고 있음을 알렸다.

함소원은 “우리는 힘든 시기를 잘 보냈다. 정말로 둘이 잘 지내려고 부산에 여행을 왔다”라며 “오늘 둘이 친해지려고 연애 때 느낌 내려고 많이 노력했다. 저도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다. 싸우면서 정드는 건 맞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는 부부의 연을 맺고 그해 12월 딸 혜정이를 출산했다. 현재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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