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26.1/1126.5, 2.05원 하락..미 금리하락에 위험선호

입력 2021-03-23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이틀째 하락했다. 미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위험선호 현상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나스닥지수가 1% 넘게 급등하는 등 뉴욕 3대 증시도 일제히 올랐다.

2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6.1/1126.5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0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8.4원) 대비 2.0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8.8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935달러를, 달러·위안은 6.5080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이란 “역대 최대 수준의 보복 작전”…중동 공항 마비
  • 李대통령, 싱가포르서도 부동산 언급 "돈 되니까 살지도 않을 집 사는 것"
  • 오만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공격받아”…미 제재 받던 유조선
  • 李대통령, 국제정세 불안에 "국민 여러분 걱정 않으셔도 된다"
  •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고에…구리·용인 ‘풍선효과’ 들썩
  • 변요한♥티파니, '소시' 함께한 웨딩사진은 가짜였다⋯AI로 만든 합성 사진
  • 금융당국, '이란 사태' 긴급회의…"시장 면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24,000
    • -0.7%
    • 이더리움
    • 2,848,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35,500
    • -3.05%
    • 리플
    • 1,979
    • +0.25%
    • 솔라나
    • 121,500
    • +1.33%
    • 에이다
    • 399
    • -0.75%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3.38%
    • 체인링크
    • 12,680
    • +0.0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