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3만140명·경기 2만6305명·대구 8729명·인천 4740명 순

입력 2021-03-16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3.4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0대로 중반을 기록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확산세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산발적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15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36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19명 줄어든 수치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9만6380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3.48%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월 16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36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9만6380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79명, 부산에서 7명, 대구에서 3명, 인천에서 14명, 광주에서 2명, 대전에서 1명, 울산에서 3명, 경기에서 148명, 강원에서 13명, 충북에서 3명, 충남에서 4명, 전북에서 7명, 전남에서 1명, 경북에서 4명, 경남에서 65명, 제주에서 2명이 발생했다. 검역에서는 7명이 발생했다.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3만140명 △경기 2만6305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8729명 △인천 4740명 △부산 3428명 △경북 3377명 △검역 3063명 △충남 2545명 △경남 2503명 △광주 2177명 △강원 2046명 △충북 1981명 △전북 1283명 △대전 1206명 △울산 1095명 △전남 905명 △제주 611명 △세종 246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709,000
    • -2.32%
    • 이더리움
    • 4,190,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846,000
    • -3.64%
    • 리플
    • 2,706
    • -4.31%
    • 솔라나
    • 178,100
    • -5.22%
    • 에이다
    • 499
    • -5.67%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00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20
    • -3.9%
    • 체인링크
    • 17,070
    • -5.06%
    • 샌드박스
    • 192
    • -11.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