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보니] "541m 상공"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브릿지 투어 직접 체험해보니

입력 2021-03-15 18:47 수정 2021-03-15 18:53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는 동절기 운휴를 마치고 고공 어트랙션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재개장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브릿지 투어는 스릴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는데요, 기존에 촘촘하게 바닥이 연결된 브릿지의 시작과 끝 지점에 철제 바닥이 없는 징검다리 구간이 추가됐다고 합니다.

참가자들은 오직 착용한 하네스에 연결된 세이프롤러와 손잡이에 의지해 아래가 그대로 내려다보이는 대한민국 최대 높이의 타워브릿지를 건너야 합니다.

투어는 최대 12명이 1개 조로 구성돼 인솔 직원 동행 하에 1시간 동안 진행되는데요. 기상악화일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에서 일요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고 합니다. 특히 일몰 후에는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브릿지 위에서 함께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오싹한 스카이브릿지 투어, 과연 해볼 만할까요? 이투데이 '보니보니'가 직접 스카이브릿지를 체험해봤습니다.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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