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투기의혹 시흥시의원·광명 공무원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입력 2021-03-15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흥시 소속 공무원이 매입한 노온사동의 토지 일대. (연합뉴스)
▲시흥시 소속 공무원이 매입한 노온사동의 토지 일대. (연합뉴스)

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 투기 사범 특별수사대가 투기 의혹을 받는 시흥시의원과 광명시 공무원의 자택 및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15일 오전 10시부터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흥시의회 A 의원과 광명시 6급 공무원 B 씨의 자택 및 사무실에 수사관 24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시작했다.

앞서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은 이달 초 A 의원 등을 경찰에 고발했다. 사준모는 A 의원이 신도시 개발 예정지역인 시흥 과림동 토지를 매수해 투기 이익을 취득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함께 고발된 B 씨는 지난해 7월 초 광명시 가학동 소재 토지를 본인과 가족 공동명의로 매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45,000
    • -4.1%
    • 이더리움
    • 3,014,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72%
    • 리플
    • 2,033
    • -1.93%
    • 솔라나
    • 126,300
    • -4.61%
    • 에이다
    • 377
    • -3.0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58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3.01%
    • 체인링크
    • 13,030
    • -3.77%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