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플러스, 방글라데시 마스터프랜차이즈 MOU 체결

입력 2021-03-10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치킨플러스)
(치킨플러스)

치킨플러스가 방글라데시의 에이치엘그룹과 마스터프랜차이즈 협력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열린 체결식은 치킨플러스 유민호 대표와 방글라데시에 있는 에이치엘그룹의 한국 운영법인 에이치엘프라퍼티 박춘성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두 회사는 본 협약 체결을 통해 남아시아 진출을 본격화하고 기업의 지속성장 및 글로벌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수출 방안 연구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에 위치한 에이치엘그룹은 유기농 비료를 생산하는 공장 및 기업을 보유, 운영하는 글로벌 회사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에서도 기업컨설팅 및 융복합 산업에 대한 자문 등을 수행한다.

치킨플러스는 에이치엘그룹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방글라데시 시장에 진출, 이를 기점으로 남아시아 지역에서의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특히 지역 정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현지 기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치킨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치킨플러스의 글로벌화에 대한 약속 이행에 한 발 더 가까워진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약속을 지키고 해외 어디에서도 한국 치킨을 맛볼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45,000
    • -0.4%
    • 이더리움
    • 3,425,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0.86%
    • 리플
    • 2,247
    • -0.44%
    • 솔라나
    • 138,900
    • -0.5%
    • 에이다
    • 428
    • +0.94%
    • 트론
    • 446
    • +0.9%
    • 스텔라루멘
    • 259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39%
    • 체인링크
    • 14,520
    • +0.28%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