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경기도 아파트값 0.8% 급등…안산 단원구 2.46%↑

입력 2021-03-04 1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격이 매주 0.8%대의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안산 단원구와 상록구, 고양 일산동구는 일주일간 2% 넘게 치솟았다.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이 4일 발표한 주간 주택시장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이번 주 0.34% 상승했다. 동작구(0.89%), 용산구(0.64%), 노원구(0.53%), 도봉구(0.52%), 성북구(0.51%)가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을 보였다.

경기는 전주 대비 0.80%를 기록하며 높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안산 단원구(2.46%), 안산 상록구(2.28%), 고양 일산동구(2.05%), 고양 덕양구(1.24%), 수원 팔달구(1.18%)가 크게 뛰었다.

인천(0.73%)은 연수구(1.05%), 남동구(0.99%), 서구(0.86%), 부평구(0.59%)가 상승했다.

5개 광역시(0.32%)는 대전(0.70%), 대구(0.38%), 울산(0.28%), 부산(0.17%), 광주(0.13%) 모두 올랐다.

기타 지방은 세종(0.31%), 충남(0.23%), 충북(0.21%), 경북(0.20%), 경남(0.20%), 전북(0.14%), 강원(0.10%), 전남(0.01%)이 상승했다.

서울의 매수우위지수는 지난주(101.0)보다 낮아진 96.2를 기록했다. 12주 만에 100 아래로 떨어졌다. 대전은 105.7을 나타냈다.

매수우위지수는 0~200 범위로 100을 초과할수록 '매수자가 많다'를, 미만일수록 '매도자가 많다'를 의미한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 0.18%ㆍ경기는 0.25% 올라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18% 상승을 기록했다.

서울 전세가격은 0.18% 상승했다. 용산구(0.61%), 성북구(0.43%), 마포구(0.40%), 관악구(0.40%), 동작구(0.39%)의 상승이 높았다.

경기도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25% 상승률을 기록했다. 수원 권선구(1.14%), 안성(0.78%), 수원 팔달구(0.78%), 수원 장안구(0.60%), 파주(0.6%) 등이 높게 올랐다.

인천(0.34%)에서는 중구(0.55%), 연수구(0.45%), 미추홀구(0.44%), 서구(0.40%) 등이 상승했다.

5개 광역시는 대전(0.21%), 울산(0.20%), 대구(0.17%), 부산(0.13%), 광주(0.05%) 모두 올랐다.

기타 지방은 세종(0.19%), 충남(0.14%), 경북(0.13%), 충북(0.09%), 경남(0.06%), 전북(0.06%), 전남(0.05%), 강원(0.01%)이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4: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83,000
    • -1.77%
    • 이더리움
    • 4,442,000
    • -5.53%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2.8%
    • 리플
    • 2,849
    • -2.23%
    • 솔라나
    • 190,700
    • -3.35%
    • 에이다
    • 536
    • -1.65%
    • 트론
    • 443
    • -4.53%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50
    • -1.15%
    • 체인링크
    • 18,440
    • -3%
    • 샌드박스
    • 220
    • +6.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