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해명, “진짜 최악” 지수 저격 NO…“과거 학폭 피해자일 뿐”

입력 2021-03-04 1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하예 해명 (출처=송하예SNS)
▲송하예 해명 (출처=송하예SNS)

가수 송하예가 배우 지수를 저격했다는 의혹에 해명했다.

4일 송하예의 소속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송하예가 어렸을 때 학교폭력 피해를 받은 적이 있었다”라며 배우 지수 저격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송하예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인정. 학폭 진짜 최악이었음. 사필귀정(피해자 동창회각)”이라는 글을 남기며 지수를 저격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 휘말렸다.

공교롭게도 지수 역시 이날 자신의 학폭 의혹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하며 송하예의 글이 지수를 저격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진 것.

하지만 소속사 측은 “특정인을 저격한 것이 아닌 최근 불거진 학폭 논란 자체에 대한 언급일 뿐”이라며 저격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지수는 지난 2일 한 익명 네티즌의 폭로로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됐다. 이후 비슷한 내용의 폭로가 줄을 이으며 논란이 됐고 지수는 이날 자필 편지로 모든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6,000
    • +2.55%
    • 이더리움
    • 3,226,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54%
    • 리플
    • 2,025
    • +3.16%
    • 솔라나
    • 124,000
    • +3.25%
    • 에이다
    • 384
    • +4.35%
    • 트론
    • 478
    • -1.65%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0.21%
    • 체인링크
    • 13,560
    • +4.63%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