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발전정비협력사에 제안관리시스템 구축

입력 2021-03-03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수 아이디어 발굴‧적용 기대

▲한국서부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최근 발전정비협력사인 옵티멀에너지서비스(OES)에 전사 온라인 제안관리시스템을 무료로 구축해줬다고 3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정비품질 향상을 목표로, 지난해 10월 협력사의 현장아이디어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한 제안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 나선 바 있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OES는 전국 발전소에 15개 사업장을 운영하는 발전설비정비 전문회사다.

이번 제안관리시스템 구죽으로 OES 직원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스템에 접속해 아이디어(제안)를 등록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다른 직원의 제안을 심사하고 조회할 수 있고, 통계기능을 활용해 사업소별 제안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다양한 현장개선 아이디어가 발굴‧적용될 수 있어 궁극적으로 발전소 정비품질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제안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확대해 발전소 전체의 정비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49,000
    • +1.4%
    • 이더리움
    • 2,630,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73%
    • 리플
    • 1,739
    • +0.75%
    • 솔라나
    • 111,500
    • +5.19%
    • 에이다
    • 246
    • +0%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5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53%
    • 체인링크
    • 12,060
    • +0.92%
    • 샌드박스
    • 89.82
    • +9.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