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 ‘2021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 동반성장 부문 동반성장위원장상 수상

입력 2021-03-0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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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는 ‘2021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 동반성장 부문 동반성장위원장상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10월 론칭한 SK렌터카의 ‘모빌리티 뱅크’는 자사의 경상용차(다마스)를 경제적인 문제로 차량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기업과 소상공인 등에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해주고, 차량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환원하여 렌털료를 대신하는 상생 협력 모델이다. 취약계층을 돕는 ‘착한 렌터카’ 서비스로 유명한 이 모빌리티 뱅크는 지난해 9월 3기 운영을 시작했다.

3기 모집 공모에는 총 170여 개 기업이 지원했는데, 이는 2기 대비 42% 증가한 수치다. 현재 운영 중인 ‘모빌리티 뱅크’ 3기는 ▲사회적 가치 창출 ▲차량 이용 적합성 ▲차량 이용 계획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걸쳐 70개 업체가 선발되었으며, 각 업체 특성에 맞춰 렌터카를 이용하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에 앞서 SK렌터카는 모빌리티 뱅크 1기와 2기 운영을 통해 차량 유지 비용을 약 5.5억 원 절감하고 65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한 바 있으며, 18건의 신규 사업 발굴, 지원 기업들의 58억 매출 증대에 이바지하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7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관계자는 “모빌리티 뱅크는 차량 제공뿐만 아니라 SK렌터카만의 차량종합관리 솔루션인 ‘스마트링크’와 보험, 정비 서비스 등이 제공되어 경제적 도움과 차량 이용의 편리함까지 얻을 수 있어, 90%에 가까운 참여기업들이 연장을 희망할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해 나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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