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프랑스서 임상 1상 시작

입력 2021-03-02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번째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본격 개발

▲삼성바이오에피스 신사옥 전경 (사진제공=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신사옥 전경 (사진제공=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10번째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SB17(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임상 1상을 시작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달부터 프랑스 지역에서 건강한 자원자 201명을 대상으로 SB17의 약동학 및 안전성, 면역원성 등을 확인하는 임상 1상을 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스텔라라는 미국 존슨앤존슨이 판매 중인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지난해 연간 글로벌 매출 규모가 약 8조4000억 원에 달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창립 9주년이 되는 시점에 10번째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의 임상에 착수하게 됐고, 앞으로도 더 많은 환자들에게 고품질 바이오의약품을 통한 치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1: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67,000
    • -1.17%
    • 이더리움
    • 3,393,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21%
    • 리플
    • 2,095
    • -1.27%
    • 솔라나
    • 125,100
    • -1.57%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0.78%
    • 체인링크
    • 13,620
    • -0.51%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