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퇴사, SBS 떠나 어디로?…‘K리그’ 축구 캐스터 이어간다

입력 2021-03-01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성재 퇴사 (출처=배성재SNS)
▲배성재 퇴사 (출처=배성재SNS)

배성재 아나운서가 SBS 퇴사 심경을 전했다.

1일 배성재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5년의 시간을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SBS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퇴사 심경을 밝혔다.

배성재는 지난 2006년 SBS 1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국내외 스포츠 메인이벤트를 중계하며 SBS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입사 15년 만인 지난 1월 사의를 표명하고 지난달 28일을 끝으로 퇴사했다.

SBS를 떠난 뒤에도 배성재 아나운서는 2021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중계진에 합류하며 스포츠 캐스터로서 활약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에 대해 배성재 아나운서는 “축구 캐스터로서 커리어 최종단계가 K리그 현장 캐스터라고 생각해왔다”라며 “주말마다 전국의 K리그 성지를 방문할 생각에 설렌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배성재 아나운서는 SBS 재직 당시 진행했던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역시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00,000
    • -1.5%
    • 이더리움
    • 2,500,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296,200
    • +1.13%
    • 리플
    • 1,639
    • -1.56%
    • 솔라나
    • 104,500
    • -0.38%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1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30
    • -1.53%
    • 체인링크
    • 11,360
    • -1.3%
    • 샌드박스
    • 75.44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