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봄 맞이 '진로 두꺼비' 침구류 선봬

입력 2021-03-0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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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진로 두꺼비'를 활용한 이색 침구류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1일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진로 두꺼비'를 활용한 이색 침구류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이마트가 침구류 교체가 많은 봄 환절기를 맞아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공략할 수 있는 이색 침구류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날부터 '나라홈데코', '하이트진로'가 협업한 베개, 이불, 쿠션, 바디필로우 등 '진로 두꺼비'를 활용한 침구류를 오프라인 단독으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진로 두꺼비 사각 쿠션(1만5000원)' △'진로 두꺼비 라텍스 베게(3만2000원)' △'진로 차렵이불(6만9000원)' △'진로소주팩필로우(2만9000원)'등 총 6가지 품목이 있다.

이마트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집콕 트렌드와 레트로 트렌드를 고려한 이색 침구류 판매를 통해 이색 상품을 선호하는 MZ세대와 진로 두꺼비 소주에 대한 향수를 지닌 중장년층을 함께 공략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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