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제로페이 감면 연말까지 연장

입력 2021-02-26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서울시)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설공단은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이용할 때 할인받을 수 있는 제로페이 결제방법이 1년 더 연장 시행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종료 예정이었던 ‘제로페이’ 할인혜택을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연장하되 타 공공시설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감면율은 조정해 시행한다.

3월부터 따릉이 제로페이 결제 감면율을 일일권은 30%(기존 50%), 정기권은 15%(기존 30%)로 조정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일 오전 0시부터 제로페이 결제 시 일일권 1시간 이용권은 700원(일반 1000원), 2시간 이용권은 1400원(일반 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2015년 9월 도입된 따릉이는 전체 회원가입 이용자 279만 명, 이용 건수 6000만 건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현재 3만7500대가량 운영하는 따릉이를 연말까지 총 4만500대로 확대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15,000
    • +0.49%
    • 이더리움
    • 2,615,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76%
    • 리플
    • 1,733
    • -0.4%
    • 솔라나
    • 111,500
    • +3.05%
    • 에이다
    • 244
    • -1.21%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56%
    • 체인링크
    • 12,050
    • -0.17%
    • 샌드박스
    • 88.13
    • +0.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