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부산방문, 선거와 무관"

입력 2021-02-25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래전 결정된 행사...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소통행보"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 보고, 발언하는 문 대통령 (연합뉴스)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 보고, 발언하는 문 대통령 (연합뉴스)

청와대는 25일 문재인 대통령의 부산 방문이 보궐선거를 염두에 둔 정치적 의도라는 야당 등의 비판에 대해 "선거와 무관한 일정"이라고 반박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한국판뉴딜의 차질없는 추진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꾸준히 관련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부산 방문은 보궐선거와 무관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행보의 일환으로 오래전 결정된 행사"라면서 " 문 대통령은 1월 11일 신년사에서 초광역 지역균형 뉴딜을 강조한 바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부산방문은 한국판뉴딜 현장으로서 11번째, 지역균형뉴딜투어로서는 전남 신안 해상풍력단지에 이은 2번째 현장 방문"이라고 부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98,000
    • -2.36%
    • 이더리움
    • 3,121,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51%
    • 리플
    • 2,002
    • -2.34%
    • 솔라나
    • 120,400
    • -5.27%
    • 에이다
    • 363
    • -4.22%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1.56%
    • 체인링크
    • 13,010
    • -4.9%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