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부친상 “아버지 가시는 길 명복 빌어달라”

입력 2021-02-25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하리수SNS)
(출처=하리수SNS)

가수 겸 방송인 하리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하리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부친께서 2021년 2월 24일 12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부친의 부고를 알리게 됐다”면서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리수는 2001년 화장품 광고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MBN ‘트롯파이터’에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94,000
    • +0.56%
    • 이더리움
    • 3,506,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3%
    • 리플
    • 2,120
    • -0.14%
    • 솔라나
    • 128,800
    • +0.39%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0.3%
    • 체인링크
    • 14,080
    • +1%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