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LG전자, 협력사 디지털 전환에 힘 보탠다…RPA 도입 본격 지원

입력 2021-02-23 11:00

올 상반기 내 12개 협력사에 RPA 도입 지원

▲LG전자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협력사가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LG전자 RPA 전문가가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RPA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협력사가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LG전자 RPA 전문가가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RPA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올해부터 협력사의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도입을 지원하며, 디지털 전환에 힘을 보탠다. LG전자는 협력사의 업무 생산성이 향상돼 경영성과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협력사에 맞는 RPA 추진체계를 구축해 올 상반기 내 12개 협력사에 RPA 도입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사적인 RPA 추진체계는 교육, 전문가의 지도, 실행, 사후관리 등을 포함하고 있는데 협력사가 RPA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LG전자의 RPA 전문가는 협력사에 상주하며 과제 발굴부터 세부 과제별 프로그래밍, 유지보수까지 RPA 전 과정에 걸쳐 LG전자가 쌓아온 노하우를 협력사에 전파할 계획이다.

RPA는 사람이 처리해야 하는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로 자동화하는 기술이다. 협력사는 RPA를 활용해 단순업무를 줄이고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다.

LG전자는 협력사가 RPA를 도입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며 경영성과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협력사가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켜 업무 효율을 높일 것으로 예상한다.

LG전자는 협력사와 상생하기 위해 △정보화 시스템 구축 △스마트팩토리 구축 △생산성 향상을 위한 컨설팅 △무이자 자금 △신기술·신공법을 적용한 부품 개발 △무료 교육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앞서 LG전자는 직원들이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부터 RPA를 도입해왔다. 회계, 인사, 영업, 마케팅, 구매 등 사무직 분야에 도입한 RPA가 지난해 말 기준 약 1000개에 이른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55,523,000
    • -1.82%
    • 이더리움
    • 1,725,000
    • -3.74%
    • 리플
    • 534
    • +2.97%
    • 라이트코인
    • 204,300
    • -3.72%
    • 이오스
    • 4,264
    • -1.71%
    • 비트코인 캐시
    • 571,500
    • -3.22%
    • 스텔라루멘
    • 464.3
    • -1.92%
    • 트론
    • 58.17
    • -0.17%
    • 에이다
    • 1,311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0
    • -0.99%
    • 대시
    • 238,700
    • -4.63%
    • 이더리움 클래식
    • 12,510
    • -3.77%
    • 830.1
    • -2.11%
    • 제트캐시
    • 137,800
    • -2.75%
    • 비체인
    • 57.79
    • -2.1%
    • 웨이브
    • 10,720
    • -2.9%
    • 베이직어텐션토큰
    • 785
    • -5.65%
    • 비트코인 골드
    • 31,050
    • -2.3%
    • 퀀텀
    • 6,865
    • +7.01%
    • 오미세고
    • 5,275
    • -3.3%
    • 체인링크
    • 31,240
    • -6.13%
    • 질리카
    • 133.2
    • -4.93%
    • 어거
    • 33,44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