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079.75 하락 마감…외인·기관 동반 매도

입력 2021-02-22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장을 마쳤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87포인트(-0.90%) 하락한 3079.7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7484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159억 원을, 기관은 458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철강및금속(+2.1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수창고(+1.74%) 음식료품(+1.0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전자(-1.65%) 의료정밀(-1.17%)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유통업(+0.38%) 금융업(+0.27%) 종이·목재(+0.1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업(-1.10%) 전기가스업(-1.06%) 건설업(-0.8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48% 내린 8만22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가 2.63% 오른 13만6500원을 기록했으며, POSCO(+1.71%), 현대모비스(+0.47%)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엔씨소프트(-6.62%), SK이노베이션(-4.05%), 삼성SDI(-4.03%)는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대웅제약(+14.34%), 화승알앤에이(+13.95%), 대창(+11.90%)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유니온머티리얼(-9.00%), 하이트론(-7.80%), 화신(-7.27%)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서울식품(+30.00%), 서울식품우(+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82포인트(-1.12%) 하락한 954.2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1927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874억 원을, 기관은 904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5.0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송(+0.85%) 통신방송서비스(+0.7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교육서비스(-1.78%)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건설(+0.37%) 금융(+0.31%) 전기·가스·수도(+0.3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오락·문화(-1.68%) 사업서비스(-1.17%) 숙박·음식(-1.1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에이치엘비가 1.60% 오른 6만9900원에 마감했으며, 리노공업(+1.18%), 솔브레인(+0.53%)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씨젠(-9.20%), 컴투스(-4.58%), 엘앤에프(-4.48%)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다날(+29.25%), 티에스아이(+22.80%), 동방선기(+21.9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뉴로스(-29.93%), 코이즈(-14.58%), 이수앱지스(-12.29%)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센트럴바이오(+30.00%), 메디톡스(+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00,000
    • +1.91%
    • 이더리움
    • 3,414,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98%
    • 리플
    • 2,064
    • +1.23%
    • 솔라나
    • 124,600
    • +0.4%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81%
    • 체인링크
    • 13,640
    • +0.15%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