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따뜻한 봄 기운, 미세먼지 '나쁨'…낮 최고 서울 11도·울산 22도

입력 2021-02-21 2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월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중부지방에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남부는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9∼22도로 예보됐다. 서울 11도, 광주 19도, 울산 22도까지 오르면서 4월 초순에 해당하는 봄 날씨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세종·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중서부 지역은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오전에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전까지 경기권 서부, 충청권, 전라권 내륙, 제주 산지를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다. 서해 남부 북쪽 먼바다와 충남 북부 앞바다, 동해 남부 앞바다, 남해 동부 앞바다는 다음날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3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4m, 서해 1∼4m, 남해 1∼2.5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00,000
    • +0.71%
    • 이더리움
    • 2,722,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76%
    • 리플
    • 1,517
    • -1.17%
    • 솔라나
    • 105,500
    • +0.09%
    • 에이다
    • 269
    • -1.47%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38%
    • 체인링크
    • 11,620
    • -0.17%
    • 샌드박스
    • 59.5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