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현대차 공장 또 코로나…5명 확진

입력 2021-02-20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작년 12월 30여 명에 이어 두 달 만에 또 발생

▲완주군, 현대차 코로나19 확진 관련 대책 회의 (완주군 )
▲완주군, 현대차 코로나19 확진 관련 대책 회의 (완주군 )

지난해 12월 30여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전북 완주의 현대자동차 공장에서 또 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날 현대차 공장 사무직 직원 3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날 새벽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일부는 설 연휴에 다른 지역을 방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완주군 보건소 등은 확진자가 근무한 부서의 직원 80여 명에 대한 검체 채취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이 공장에서는 직원 21명과 가족 13명 등 총 34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전북도와 완주군은 두 차례에 걸쳐 밀접 접촉자와 직원 등 4천200명을 상대로 전수검사를 벌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6,000
    • +0.03%
    • 이더리움
    • 3,032,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22%
    • 리플
    • 2,021
    • -0.44%
    • 솔라나
    • 127,200
    • -0.08%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1.66%
    • 체인링크
    • 13,22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