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신고가 랠리… 우려감 작년만큼 무겁지 않다" -신한금융투자

입력 2021-02-16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6일 "미국 증시의 신고가 경신 랠리가 이어지고 있다"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이 어느덧 4000을 목전에 둔 가운데 과열 부담과 가격 조정에 갖는 우려는 여전하지만, 우려의 무게가 지난해 만큼 무겁지는 않아 보인다"고 분석했다.

김성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기업이익 전망이 전례 없는 속도로 개선되며 주가를 정당화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지금까지의 이익 개선은 현재의 주가를 뒷받침하지만, 누적된 기술적 부담을 감안하면 강세장의 연장에는 추가적인 기업이익 개선세가 동반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익 선행지표의 확장이 이어지고 있고, 보수적인 전망치를 감안 시 상향 조정 여력이 잔존하기 때문"이라며 "이는 미국 증시의 실적 장세 본격화와 강세장 연장을 지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95,000
    • -1.79%
    • 이더리움
    • 3,038,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82%
    • 리플
    • 2,061
    • -0.77%
    • 솔라나
    • 130,100
    • -1.74%
    • 에이다
    • 394
    • -0.76%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3.78%
    • 체인링크
    • 13,490
    • -0.66%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