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민, 24살에 출산…“애가 애를 낳았네” 엄마의 뭉클한 한마디

입력 2021-02-16 0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유민 (출처=김유민SNS)
▲김유민 (출처=김유민SNS)

모델 김유민이 엄마에 대한

최근 김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참 좋아하고 여러 생각이 들게 하는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민혁이를 품에 안은 김유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앳된 김유민과 갓 태어난 듯 보이는 아들 민혁이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김유민은 “참 좋아하는 사진이라 노트북 배경 화면으로 해놨는데 엄마가 멍 때리며 보시더라”라며 “애가 애를 낳았다고 하는데 마음이 묘했다. 죄송하고 감사하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김유민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24살 무렵인 2018년 탑독 출신의 박세혁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 민혁이를 낳았다. 하지만 출산 3개월 만에 별거, 이혼 수순을 밟으며 현재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

한편 김유민은 전남편 박세혁과 함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00,000
    • +0.62%
    • 이더리움
    • 2,615,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07%
    • 리플
    • 1,712
    • -0.52%
    • 솔라나
    • 109,800
    • -1.79%
    • 에이다
    • 239
    • -1.65%
    • 트론
    • 502
    • +2.03%
    • 스텔라루멘
    • 312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0.5%
    • 체인링크
    • 11,940
    • -0.17%
    • 샌드박스
    • 84.16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