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세공부터 판매까지 직접…손수 만든 반지 보니 ‘깜놀’

입력 2021-02-1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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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출처=서유리SNS)
▲서유리 (출처=서유리SNS)

방송인 서유리의 남다른 손재주가 눈길을 끈다.

서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왁스 캐스팅부터 주물까지 떠서 만든 은반지”라는 글과 함께 반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반지가 담겼다. 특히 큼지막하게 박힌 에메랄드빛 보석과 은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서유리는 지난해 5월 남편 최병길과 함께 쥬얼리 쇼핑몰을 열고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는 반지, 귀걸이, 목걸이, 팔찌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판매되고 있으며 서유리가 직접 만들거나 모델을 하는 등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서유리는 최근에도 SNS를 통해 자택에 마련된 작업대에서 직접 세공을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브랜드 런칭 당시 “수익의 일부는 무조건 길냥이들을 위해 쓸 거라는 원대한 목표가 있다”라며 남다른 사업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지난 2019년 8살 연상인 MBC 출신 최병길 PD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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