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OIL, 정유사 중 4분기 유일 흑자… 신규시설 올해 실적 본격화 전망에 ‘급등’

입력 2021-02-1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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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에쓰오일
▲사진제공=에쓰오일

정유사인 에쓰오일(S-OIL)이 지난해 4분기 정유사 중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한데다 올해부터 대규모 신규 시설이 실적에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에쓰오일은 전거래일 대비 5.93%오른 8만7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작년 4분기 매출액 4조2803억 원, 영업이익 931억 원을 내 직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하고, 국내 정유 4사 중 유일하게 4분기 흑자를 기록했다.

특히 에쓰오일은 올해부터 실적 개선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규 고도화시설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데다 주요 생산설비가 지난해 정기보수를 마쳐 올해는 가동 중단이 없기 때문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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