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돌싱’ 루머에 황당…“새로 생긴 여자친구와 결혼 할 것”

입력 2021-02-10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럭키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럭키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아비쉐크 굽타)가 돌싱설에 해명했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설 특집으로 김연자, 럭키, 홍잠언, 김소연, 안성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럭키는 “샘 해밍턴이 자기가 늘 첫 외국인 개그맨이라고 하는데 저는 이미 2000년 도에 개그맨으로 데뷔했다”라며 “처음 방송에 나온 건 1997년에 ‘칭찬합시다’이다. 이후 ‘야인시대’에 미군 소령으로 나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럭키는 “사람들이 제가 다 돌싱(돌아온 싱글)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 결혼할 여자친구가 있다고 했더니 그런 줄 알더라”라며 “지금은 헤어졌고 새로운 사람이 생겼다. 올해 목표는 결혼하는 거다”라고 계획을 전했다.

한편 럭키는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1996년부터 한국에서 생활했으며 2014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외에도 참깨 무역회사 및 인도 식당 등 다양한 사업을 겸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21,000
    • +0.04%
    • 이더리움
    • 2,66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89,500
    • -0.17%
    • 리플
    • 1,416
    • -0.14%
    • 솔라나
    • 106,600
    • -0.19%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0.7%
    • 체인링크
    • 13,240
    • -0.97%
    • 샌드박스
    • 56.3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