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1주일 된 고용부 신입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입력 2021-02-10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전 아파트서 투신 추정…유서·메모는 없어

(뉴시스)
(뉴시스)

출근한 지 1주일 밖에 안된 고용노동부 신입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고용부 직원 A씨는 8일 대전 유성구 한 아파트 1층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9급 공무원에 합격한 뒤 지난달 18일 대전 고용센터로 발령을 받았고, 재택교육 이후 이달 1일부터 첫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자택인 이 아파트 1층에서 발견된 점으로 미뤄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재 유서나 메모 등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60,000
    • +0.56%
    • 이더리움
    • 2,608,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0.99%
    • 리플
    • 1,728
    • -0.46%
    • 솔라나
    • 110,300
    • +2.13%
    • 에이다
    • 243
    • -1.2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80
    • -0.11%
    • 체인링크
    • 11,960
    • -0.5%
    • 샌드박스
    • 87.59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