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오피스텔ㆍ상업시설 내달 분양

입력 2021-02-10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건설이 다음 달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서 분양하는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오피스텔 투시도. (자료 제공=리얼투데이)
▲동부건설이 다음 달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서 분양하는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오피스텔 투시도. (자료 제공=리얼투데이)

동부건설은 다음 달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서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을 분양한다.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는 23층 높이 오피스텔로 630실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 △23㎡ 21실 △27㎡ 315실 △36㎡ 231실 △44㎡ 63실이 공급된다. 건물 1~2층은 상업시설로 꾸며진다. 입주는 2023년 10월 시작한다.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는 오피스텔 모든 호실에 텔레비전과 소파, 테이블을 무상 제공하고 있다. 일부 호실엔 테라스가 설치돼 서해와 소래습지생태공원, 늘솔길공원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입주자 휴식공간으로 중정과 옥상정원도 설치된다.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는 수인선 소래포구역과 도보로 10분 거리(400~500m)에 있다. 서울 서울역과 강남역을 오가는 광역버스도 오피스텔 인근에서 운행 중이다. 남동국가산업단지,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 한국수출국가산업단지 등과도 가까워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오피스텔은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견본주택은 남동구 구월동에 문을 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4,000
    • +1.29%
    • 이더리움
    • 2,967,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76%
    • 리플
    • 2,029
    • +1.3%
    • 솔라나
    • 125,100
    • -0.48%
    • 에이다
    • 383
    • +1.86%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4.54%
    • 체인링크
    • 13,100
    • +0.3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