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선수, 새벽 응급실 行…구단 측 공식입장 자제한 이유

입력 2021-02-08 1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자배구선수 (출처=KOVO)
▲여자배구선수 (출처=KOVO)

여자 프로배구 선수(25)가 회복 중인 가운데 구단 측이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기로 했다.

최근 유명 여자 프로배구 선수가 지난 7일 새벽 구단 숙소에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선수는 7일 0시께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구단 숙소에서 쓰러졌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 같다”라는 동료 선수의 신고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는 치료를 받고 퇴원해 부모님과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으며 건강에도 이상이 없는 상태다.

이에 대해 구단 측은 8일 공식입장을 발표하려 했으나 선수의 심리 상태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발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다만 ‘극단적 선택’에 대해 “초기 대응 과정에서 잘못 전달 된 것 같다”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31,000
    • +0.33%
    • 이더리움
    • 4,473,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869,500
    • +2.72%
    • 리플
    • 2,919
    • +3.36%
    • 솔라나
    • 193,600
    • +2.6%
    • 에이다
    • 541
    • +3.64%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17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20
    • +0.19%
    • 체인링크
    • 18,440
    • +1.32%
    • 샌드박스
    • 216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