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압구정본점 등 6개점서 '명절 임박 배송 서비스' 실시

입력 2021-02-0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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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백화점)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6개 점포(신촌점ㆍ미아점ㆍ디큐브시티ㆍ부산점ㆍ울산동구점)에서 설 연휴 첫날인 11일까지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당일 바로 배송을 해주는 ‘명절 임박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점포별 반경 5㎞ 내에서 배송받는 고객이 대상으로, 주문 당일 오후 5시까지 주문하면 저녁에 바로 배송 받을 수 있다.

설 선물세트를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무료로 배송을 진행하고, 5만 원 미만으로 구매한 고객들은 5000원을 내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설날 전날 휴점하는 무역센터점 등 전국 9개 점포(천호점ㆍ목동점ㆍ중동점ㆍ킨텍스점ㆍ판교점ㆍ대구점ㆍ울산점ㆍ충청점)는 설 연휴 전날인 10일까지 '명절 임박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선물세트를 아직 구매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설 전날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운영한다”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선물세트 준비에서부터 주문・배송에 이르기까지 방역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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