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고객 신뢰 확보는 금융회사의 기본"

입력 2021-02-07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5일, 서울 중구 소재 NH농협금융지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차 '농협금융 소비자보호협의회'에서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이 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금융)
▲지난 5일, 서울 중구 소재 NH농협금융지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차 '농협금융 소비자보호협의회'에서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이 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금융)

NH농협금융지주는 5일 중구 소재 농협금융 본사에서 전 계열사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가 참석한 2021년 제1차 '농협금융 소비자보호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손병환 회장은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되는 원년을 맞아 모든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고객의 입장에서 리스크를 점검하는 등 금융소비자 중심의 영업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했다.

손 회장은 “고객의 신뢰 확보는 금융회사의 기본”이라며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소비자보호 문화가 농협금융에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NH농협금융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을 대비해 전 자회사가 자체 TF를 구성하고 규정 및 업무프로세스, 시스템 등을 정비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보호 중기전략을 수립해 △상품판매 프로세스 디지털화 △온라인 해피콜 확대 △민원·VOC 빅데이터 분석 등을 추진 중에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용돈 어디 둘까”…최고 연 8% 파킹통장 눈길
  • "분명 푹 쉬었는데 더 피곤해"⋯명절 후유증 극복하려면?
  • 강남 3구 아파트 줄줄이 하락…반포 5억·도곡 2억 넘게 빠졌다
  • 오늘(27일)의 한국 선수 주요 일정 [아시안게임]
  • '억대 성과급' 앞두고 육아휴직 줄었다…삼성·SK하이닉스 동반 하락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추석 인사말 고민 끝…추석 안부문자 문구 총정리
  • 초코샌드도 부리또도 쌀로…추석 간식의 ‘맛있는 변신’
  • 오늘의 상승종목

  • 09.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43,000
    • +0.55%
    • 이더리움
    • 3,679,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467,000
    • +1.46%
    • 리플
    • 2,070
    • -1.9%
    • 솔라나
    • 165,100
    • +0.61%
    • 에이다
    • 348
    • +0%
    • 트론
    • 454
    • -0.87%
    • 스텔라루멘
    • 296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40
    • +0.93%
    • 체인링크
    • 19,470
    • +1.41%
    • 샌드박스
    • 60.25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Phala Network 인기지수 333
    • 2 Trueo 인기지수 289
    • 3 Pearl 인기지수 249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5M · 유통량 113% D-73
    • Capricorn $20.9M · 유통량 53% D-26
    • Scroll $2.4M · 유통량 51% D-25
    • FLock $5.7M · 유통량 4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