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날씨] ]설날 낮 기온 7∼15도 '포근'

입력 2021-02-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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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눈이 그친  28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서울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이 파랗다. 2021.01.28. dadazon@newsis.com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눈이 그친 28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서울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이 파랗다. 2021.01.28. dadazon@newsis.com
설 명절이 있는 다음 주(8∼12일)에는 가끔 흐린 가운데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음 주에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월요일인 8일 울릉도와 독도에 비나 눈이 내리는 것을 제외하면 전국에 비 또는 눈 소식은 없다.

8∼9일 아침기온은 -8∼3도로 전날인 5일(-7∼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겠다. 낮 기온은 1∼10도로 전날(5∼11도)과 대체로 비슷할 전망이다.

수요일인 10일부터 설날인 12일까지는 기온이 더 올라 아침기온은 -3∼7도, 낮 기온은 5∼15도로 예보됐다.

설날에는 전국 주요 도시의 낮 기온이 7∼15도로 예측돼 다음 주 중 가장 따뜻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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