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롯데케미칼 "2030년까지 친환경 사업 매출 6조 원 늘릴 것"

입력 2021-02-05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케미칼은 5일 2020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롯데 화학BU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사업 전략인 '그린 프로미스(Green Promise) 2030'에 대해 "기후위기 대응과 자원선순환의 그린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며 "친환경 제품을 강화하면서 배터리 소재 확대와 신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기회를 발굴해 2030년 친환경 사업 매출을 6조 원까지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탄소배출량을 감축하는 노력으로 2030년까지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는 탄소중립성장을 추진하겠다"며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과 정부 기조에 맞춰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30년 리사이클 제품을 100만 톤(t)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며 "ABS, PC, PP 제품 등 재활용 소재를 지속 확대해 신규 용도를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폐기물 대기오염물질, 폐수 등 환경영향 물질 또한 재사용 및 시설 개설로 2030년까지 현재 배출량의 50% 수준까지 저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56,000
    • +1.58%
    • 이더리움
    • 3,118,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78%
    • 리플
    • 2,085
    • +1.41%
    • 솔라나
    • 130,300
    • +1.64%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88%
    • 체인링크
    • 13,660
    • +3.17%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