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개인ㆍ외인 매수세에 3110선 상승 출발

입력 2021-02-05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5일 코스피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85포인트(0.80%) 오른 3112.40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10.94포인트(0.35%) 오른 3098.49에 출발한 뒤 상승 폭을 확대하며 3100선을 회복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17억 원, 134억 원어치 순매수했으며 기관이 862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화학(1.92%), 증권(1.30%), 의약품(1.36%), 의료정밀(1.23%), 은행(1.11%), 기계(1.06%) 등이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삼성전자(0.73%), SK하이닉스(1.20%), LG화학(3.40%), NAVER(2.93%), 삼성SDI(1.61%), 셀트리온(3.51%) 등이 상승세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일 한국 증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 넘게 하락하고 퀄컴이 장 마감 후 급락하면서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됐다"며 "5일 지수는 상승 출발 후 전일 낙폭이 컸던 수출 대형주 종목군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될 전망"이라고 관측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06포인트(0.52%) 오른 969.64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이 618억 원어치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75억 원, 338억 원어치 팔아치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78,000
    • +2.35%
    • 이더리움
    • 3,212,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83%
    • 리플
    • 2,020
    • +2.28%
    • 솔라나
    • 123,200
    • +1.65%
    • 에이다
    • 385
    • +4.34%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44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59%
    • 체인링크
    • 13,500
    • +3.85%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