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선물하세요” 홈플러스, ‘패밀리 밸런타인데이’ 기획전

입력 2021-02-0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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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홈플러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밸런타인데이 선물용 상품은 물론 명절 선물로도 적합한 기획상품까지 마련해 오는 17일까지 ‘패밀리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약 200종의 초콜릿, 캔디, 쿠키 등의 제과류 상품을 모아 초특가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마테즈 네이비틴 트러플 3종(오리지널/헤이즐넛+오리지널, 크런치+오리지널, 각 5990원, 2개 구매 시 1만원) △린트 린도볼 헤이즐넛(9980원) △몰티져스 밀크(1만2290원) △롯데 길리안 시쉘(5990원) △페레로 컬렉션 T-24(1만8290원) 등으로 마련됐다.

여기에 명절 선물로도 손색이 없는 상품까지 판매한다. △로아커 가데나 미니스 2종(헤이즐넛/초콜릿, 각 3500원) △하리보 해피그레이프 기획상품(9990원) △하와이안호스트 파운더스다크(1만4990원) △농심 츄파 노래방 선물세트(1만9900원) 등으로 구성됐다.

홈플러스 내 입점한 몰 점주와 상생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했다. ‘패밀리 밸런타인데이’ 기획전 행사 상품을 2만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홈플러스 입점 몰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 상품권이 증정된다.

이다영 홈플러스 제과음료팀 바이어는 “올해 밸런타인데이는 설 연휴와 겹치면서 연인은 물론 가족에게 선물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상품군을 더욱 강화했다”며, “홈플러스 입점 몰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증정하는 혜택까지 더해져 많은 고객이 매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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