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우본과 설맞이 U+알뜰폰 프로모션

입력 2021-02-04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관계자가 프로모션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관계자가 프로모션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설날을 맞아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U+알뜰폰 신규가입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또, 자사 모바일 및 인터넷TV(IPTV) 고객을 대상으로 국제전화002 이용료 청구할인, 주문형비디오(VOD) 쿠폰 증정 이벤트도 한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우정사업본부는 3월 말까지 두 달간 전국 우체국을 통해 U+알뜰폰에 가입하는 신규 고객 대상으로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을 지급하는 공동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심 요금제만 가입하는 경우 5000원 상품권, 단말기와 결합하면 1만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LG유플러스는 2019년 9월 중소 알뜰폰의 지속적인 사업 성장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공동 브랜드ㆍ파트너십 프로그램 ‘U+알뜰폰 파트너스’를 출범했다.

공동 마케팅으로 알뜰폰 대표 채널인 전국 우체국에서 고객들이 U+알뜰폰을 접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 참여 사업자는 와이엘랜드(YEOYOU), 인스코피(freeT), KCTV모바일(KCTV)이다. 가입은 전국 1500여 개 우체국 창구 및 인터넷우체국에서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이달부터 자사 고객을 위해 ‘Thank U+’ 프로그램을 운영, 매월 정기적으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은 설날을 주제로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두 가지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U+모바일 고객 대상 국제전화002 청구할인 이벤트다.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하는 해외에 있는 가족, 친척, 지인에게 요금부담 없이 안부전화를 할 수 있도록 국제전화 할인 이벤트를 기획했다.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LG유플러스 공식사이트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기간 내 발생한 국제전화002 이용료 중 5000원을 할인해준다.

U+tv 및 U+모바일tv 고객 대상 기간 내 1만 원 이상 VOD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2021명에게 1만 원 VOD 쿠폰을 제공한다.

정석주 LG유플러스 로열티서비스팀장은 “LG유플러스 이용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풍성한 혜택을 주는 ’Thank U+’ 이벤트를 매월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3,000
    • +0.61%
    • 이더리움
    • 3,134,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15%
    • 리플
    • 1,998
    • +0%
    • 솔라나
    • 122,600
    • +0.74%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90
    • +11.56%
    • 체인링크
    • 13,230
    • +0.46%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