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세무서에서 일반인이 칼부림…범인 사망ㆍ부상 3명 '치료 중'

입력 2021-02-03 1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서울지방국세청 산하 잠실세무서에서 일반인이 흉기로 주변 사람들을 다치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3일 국세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0분께 송파세무서에서 일반인 A씨가 세무서 직원 남성 1명과 여성 2명 등 총 3명에게 상처를 입힌 뒤 자해했다. 이후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또 상처를 입은 직원들은 곧바로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범행 동기는 구체적으로 전해지지 않았다.

국세청 관계자는 "치료를 받고 있는 직원들은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위독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확인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한국, 체코에 2-1 역전승…황인범 1골 1도움·오현규 결승골 [북중미 월드컵]
  • 북중미 월드컵, 아직도 TV 앞에서만 본다고요? [솔드아웃]
  • 멕시코에 뜬 카리나ㆍ윈터, 체코전 승리에 입틀막⋯"선수님들 감동"
  • 스페이스X, 오늘 나스닥 데뷔⋯첫날 공모가 웃돌까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빚투’ 급증에 5대 은행 움직였다⋯신용대출·마통 한도 손질 [종합]
  • '평양 무인기 의혹' 尹 1심 징역 30년..."비상계엄 선포 목적"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16,000
    • +0.97%
    • 이더리움
    • 2,512,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308,300
    • +2.09%
    • 리플
    • 1,710
    • +2.03%
    • 솔라나
    • 100,700
    • +2.44%
    • 에이다
    • 257
    • +3.63%
    • 트론
    • 472
    • -2.48%
    • 스텔라루멘
    • 289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00
    • +2.14%
    • 체인링크
    • 11,890
    • +1.36%
    • 샌드박스
    • 79.08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