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056.53p, 상승(▲80.32p, +2.70%)마감. 기관 +6901억, 외국인 +1314억, 개인 -7829억

입력 2021-02-0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32포인트(+2.70%) 상승한 3056.5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6901억 원을, 외국인은 1314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7829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3.5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3.44%) 건설업(+3.3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업(-0.11%)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운수장비(+2.73%) 화학(+2.66%) 기계(+2.50%)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2차전지(+4.59%), 자동차(+4.53%), 바이오시밀러(+3.30%), 타이어(+3.07%), 탄소 배출권(+3.0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다.

삼성전자는 1.22% 오른 8만30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이 14.51% 오른 37만1000원에 마감했으며, SK이노베이션(+12.86%), 기아차(+9.09%)가 상승했다.

그 밖에도 세방전지(+24.14%), 효성첨단소재(+21.85%), 에넥스(+18.8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현대비앤지스틸우(-20.00%), 현대비앤지스틸(-13.72%), 영화금속(-12.6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일양약품우(+29.92%), 효성티앤씨(+29.8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70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160개 종목이 하락, 4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6원(-0.0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67원(-0.02%), 중국 위안화는 173원(-0.2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74,000
    • +0.04%
    • 이더리움
    • 3,41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84%
    • 리플
    • 2,110
    • -0.28%
    • 솔라나
    • 126,500
    • -0.47%
    • 에이다
    • 365
    • -0.54%
    • 트론
    • 493
    • +1.65%
    • 스텔라루멘
    • 262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8%
    • 체인링크
    • 13,830
    • +0.44%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