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최찬석 최고투자책임자 영입

입력 2021-02-01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찬석 야놀자 신임 최고투자책임자(CIO).  (사진제공=야놀자)
▲최찬석 야놀자 신임 최고투자책임자(CIO). (사진제공=야놀자)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지속적인 미래성장 동력 발굴 및 강화를 위해 최찬석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최 CIO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20여년 간 벤처캐피털(VC), 투자은행(IB) 및 산업계에서 경력을 쌓아온 투자 전문가다. 넷마블 투자전략실장(상무)으로 근무하며 넷마블을 비롯한 계열사 투자와 인수합병(M&A), 기업 설명회(IR) 등을 총괄했다.

코웨이 및 카밤 인수를 비롯해 빅히트, 카카오뱅크 등 투자를 주도하기도 했다. 넷마블 기업공개(IPO) 작업을 진두지휘해 2017년 당시 역대 2위 규모의 IPO를 성공시키기도 했다.

야놀자는 투자업계와 산업계를 두루 경험한 최 CIO의 전문성과 시장 이해력이 야놀자의 디지털 혁신 및 글로벌 확장 비전과 부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최 CIO는 올해 예정된 기업공개 작업과 함께 투자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야놀자 관계자는 “최 CIO는 앞으로 회사의 IPO 및 투자 업무 전반을 책임질 계획”이라며 “야놀자 클라우드 사업의 글로벌 확장에 따른 투자 업무의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영입”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1,000
    • +0.79%
    • 이더리움
    • 3,140,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714,500
    • +3.7%
    • 리플
    • 2,016
    • -1.42%
    • 솔라나
    • 127,000
    • +0.4%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1%
    • 체인링크
    • 13,310
    • +1.53%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