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삼성전기, 지난해 영업이익 8291억원…전년비 12% 증가

입력 2021-01-27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분기 매출 2조 864억 원…17% 증가

▲삼성전기가 개발한 5G 스마트폰용 슬림형 3단자 MLCC 제품 사진 (사진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가 개발한 5G 스마트폰용 슬림형 3단자 MLCC 제품 사진 (사진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8조2087억 원, 영업이익 8291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6%, 영업이익은 12% 성장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매출 2조 864억 원, 영업이익 2527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73% 증가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6%, 영업이익은 18% 감소했다.

삼성전기는 5G 통신 시장 확대에 따른 고부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및 패키지기판 판매 증가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용 RFPCB(경연성인쇄회로기판)의 공급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

그러나 연말 재고고정으로 인한 수요 감소 및 환율 등 요인으로 전 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5: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4,000
    • +0.55%
    • 이더리움
    • 3,170,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60,000
    • +1.91%
    • 리플
    • 2,041
    • +0.44%
    • 솔라나
    • 128,200
    • +1.6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5
    • +1.33%
    • 스텔라루멘
    • 217
    • +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82%
    • 체인링크
    • 14,360
    • +0.7%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