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2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4회 운항…9만9000원부터

입력 2021-01-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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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6ㆍ13ㆍ20ㆍ27일 운항

(사진제공=에어부산)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이 더 풍성한 고객 혜택과 함께 2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에 나선다.

27일 에어부산에 따르면 2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항공편은 모두 4차례(6ㆍ13ㆍ20ㆍ27일)다. 경로는 1월과 같은 ‘대마도’ 관광코스다.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대마도 상공을 선회한 뒤 오후 4시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다만 2월 6일 항공편은 오후 1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3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항공권 구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에어부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ㆍ앱을 통해 가능하다. 총액운임 기준 9만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이지만 여권은 필수다.

에어부산은 풍성한 고객 혜택을 앞세워 비행의 묘미를 더할 방침이다. ‘럭키 드로우 이벤트’의 품목에 국내선 무료 항공권과 보냉백 외에도 테이블 매트ㆍ컬러링북 등을 추가해 더 실속 있고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롯데 면세점과의 제휴를 통해 탑승객 전원에게 ‘롯데뷰티키트’를 제공하며 롯데 면세품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이와 더불어, 에어부산은 면세 쇼핑의 즐거움이 배가 될 수 있도록 에어부산 온라인 기내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상품 대상으로 최대 8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내 면세품은 현장 주문이 불가하며 사전에 에어부산 온라인 기내 면세점을 통해 예약 주문을 했을 경우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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