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석 강아지 논란? 누리꾼, 푸들 근황 물어 "사진 올려달라"

입력 2021-01-26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은석 인스타그램)
(출처=박은석 인스타그램)

박은석의 골든리트리버에 관심이 쏠린가운데 누리꾼들이 박은석의 또다른 강아지 근황을 궁금해했다.

26일 박은석의 인스타그램을 찾아간 누리꾼들은 박은석에게 푸들의 근황을 물었다.

누리꾼들이 말하는 푸들은 박은석의 과거 SNS를 통해 공개한 강아지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푸들 잘 지내고 있죠?" "푸들 정말 귀여웠는데 궁금하다"라며 박은석의 푸들 이름을 부르며 사진을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박은석의 반려견과 반려묘가 자주 바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박은석의 인스타그램 댓글에 푸들의 근황을 묻는 이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