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석 교포, 영주권 포기→시민권과 차이는…부모 직업? 화재 3번 겪어 "셔블 열 받아"

입력 2021-01-23 0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박은석이 미국에 있는 엄마와 영상통화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MBC '나 혼자 산다' 22일 방송에서 박은석은 한국에 눈 내린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엄마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영상통화 속 박은석 엄마는 "셔블 기억나냐"라고 물었다. 셔블은 눈 치우는 것을 말한다. 박은석은 "미국의 비공식 아르바이트다. 앞마당 청소하면 20달러씩 받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은석 엄마는 "그때 얼마나 열 받았는지 아느냐. 돈 더 달라고 하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폭풍 잔소리를 시작했다. 박은석은 "엄마 끊어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재미교포로 알려진 박은석은 이날 방송에서 영주권자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박은석은 "제가 이 일을 하다가 안되면 미국으로 가지라는 생각을 할까 봐 포기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은석 부모의 직업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박은석이 유튜브 채널 '안피디의 보이는 라디오'에서 "집에 불이 2번 나고 어머니 가게에 불이 나서 온 가족이 고생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영주권과 시민권 차이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이어졌다. 영주권은 '일정한 요건을 갖춘 외국인이 해당 국가의 법률을 위반하지 않으면 영구히 그 국가에 머무를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28,000
    • +1.84%
    • 이더리움
    • 2,454,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324,500
    • +6.95%
    • 리플
    • 1,604
    • +1.13%
    • 솔라나
    • 116,800
    • +4.29%
    • 에이다
    • 232
    • +5.94%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301
    • +7.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9.79%
    • 체인링크
    • 11,190
    • +2.38%
    • 샌드박스
    • 72.52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