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머티리얼즈, 비메모리 반도체 슈퍼호황 수혜주 ‘목표가↑’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21-01-26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SK머티리얼즈에 대한 매수의견과 목표주가를 4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수합병(M&A)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고, 실적 호조도 예상되기 때문이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 1분기 디램(DRAM) 업황 개선이 본격화하고, 비메모리 반도체의 슈퍼호황이 예상된다”면서 “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중소형 OLED 등 디스플레이 업황 호조도 지속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인수합병(M&A)을 통해 2차전지 음극재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소 연구원은 “SK머디리얼즈는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SK트리켐, SK쇼와덴코, SK머티리얼즈리뉴텍,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 등의 인수ㆍ합병ㆍ조인트벤처(JV)를 통해 성장 스토리를 쓰고 있다”면서 “여기에 OLED 소재업체인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 합작 법인을 설립했고, 2차전지 음극재 사업 진출을 위하여 미국 실리콘음극재 벤처기업 그룹14테크놀로지 지분을 인수했다”고 설명했다.

SK머티리얼즈의 목표주가 상향 근거는 향상될 실적이다. 신한금융투자가 예상하는 SK머티리얼즈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23.1% 증가한 1조 1754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2960억 원으로 26.6%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0: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8,000
    • -1.39%
    • 이더리움
    • 3,155,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600,000
    • -3.23%
    • 리플
    • 2,075
    • -1.66%
    • 솔라나
    • 127,100
    • -1.4%
    • 에이다
    • 376
    • -0.79%
    • 트론
    • 527
    • -0.19%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2.9%
    • 체인링크
    • 14,190
    • -1.87%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