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도 코로나 백신 접종···"65살 되면 받는 혜택“

입력 2021-01-23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Getty Images)
(사진출처=Getty Images)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

게이츠는 22일(현지시간) 트위터로 "65살이 되면 받는 혜택 중 하나는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자격이 생긴다는 것"이라면서 이번 주 중 1차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백신 접종까지) 우리를 이끌어준 과학자, 임상시험 참가자, 규제기관, 일선 의료진 모두에게 감사를 표한다"라고 덧붙였다.

미국 경제매체 CNBC 방송에 따르면 게이츠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코로나19 대응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왔다.

그는 지난해 4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세계보건기구(WHO) 자금지원을 중단하기로 하자 "전 세계에 보건 위기가 닥친 와중에 WHO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하는 것은 위험하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게이츠는 빌앤드멀린다게이츠 재단을 통해 전 세계 코로나19 퇴치 노력에 4억달러(약 4420억 원) 이상을 기부했고 WHO가 주도하는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도 지원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2,000
    • -0.47%
    • 이더리움
    • 3,453,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66%
    • 리플
    • 2,129
    • -0.05%
    • 솔라나
    • 127,500
    • -1.47%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6%
    • 체인링크
    • 13,830
    • -0.5%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