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령 독보적 분위기 "세뇨리따"…"전유성 아이 있다면 17세"

입력 2021-01-2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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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캡처)
(출처=TV조선 캡처)

진미령이 독보적 분위기를 뽐냈다.

TV조선 '사랑의콜센타' 22일 방송에서는 진미령의 '왕서방' 무대가 공개됐다. 트롯맨들은 진미령의 무대에 등장해 춤을 추기 시작했다.

무대가 끝난 후 붐은 "스페인에 온 것 같았다. 세뇨리따"라며 "여전히 소녀같다"라고 말했다.

진미령은 1958년생으로 올해 나이 64세다. 전유성과 사실혼 관계로 지내다 결별했다. 진미령은 "전유성과 아이가 있다면 17세가 됐을 것"이라며 결혼생활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 진미령은 "불같은 사랑을 꿈꾼다"라며 "등 긁어주고 말 동무할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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