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휘성 통화 내용 화제…휘성 근황 보니 "콘서트 예정"

입력 2021-01-21 2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캡처)
(출처=채널A 캡처)

방송인 에이미가 귀국한 가운데 휘성이 재판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19일 휘성은 첫 재판을 받았다. 지난해 8월 지인과 함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다.

앞서 에이미가 SNS를 통해 '소울메이트'와 함께 프로포폴을 투약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후 휘성이 지목됐고 휘성은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에이미와 휘성의 통화 내용을 설명하기도 했다. 휘성은 "나 어떻게 살라는 거야"라고 말하며 울었다. 에이미는 "그건 내가 잘못했어"라고 말했다.

또 휘성이 "콘서트까지 취소됐다"라고 전하자 "나 용서해줘. 자격지심이 있었어"라고 답했다.

하지만 휘성의 재판 사실이 알려지며 에이미의 폭로가 다시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휘성은 지난해 12월 기부 콘서트 무대에 서는 것으로 공개됐다. 해당 콘서트는 오는 2월로 미뤄진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99,000
    • +1.8%
    • 이더리움
    • 3,101,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1%
    • 리플
    • 2,064
    • +2.43%
    • 솔라나
    • 130,800
    • +3.07%
    • 에이다
    • 393
    • +2.34%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0.6%
    • 체인링크
    • 13,470
    • +2.36%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