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성 전진주 공개열애 후 재혼… 전 부인 안현주 “가정에 불충실”

입력 2021-01-21 2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동성 전진주 부부

(출처=SNS)
(출처=SNS)

배동성 전진주 부부의 근황이 21일 오후 화두에 올랐다.

배동성은 이날 방송된 MBN '알약방'에 출연해 이모저모가 소환됐다. 배동성은 아내 전진주와 재혼,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배동성은 전진주와의 재혼 소식을 알리기 전부터 SNS를 통해 공개 열애를 전해왔다. 그는 김한석의 소개로 전진주를 만났다. 그는 “서로 혼자였다. 이혼이라는 아픈 결정을 하고 자녀들에게 가장 큰 아픔을 줘서 실패한 인생인 줄 알았다”며 아내에게 애틋함을 전했다.

배동성은 전 부인 안현주와 2013년 이혼했다. 이혼 전 그는 기러기 생활을 언급하며 유학비만 10억이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안현주는 한 방송에 출연해 “배동성이 가정에 불충실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4,000
    • -0.24%
    • 이더리움
    • 3,027,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15%
    • 리플
    • 2,015
    • -0.98%
    • 솔라나
    • 126,800
    • -0.78%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52%
    • 체인링크
    • 13,17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