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김진호 “故 채동하, 마지막 순간까지 귀에 이어폰”

입력 2021-01-20 2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유퀴즈온더블럭')
(출처=tvN '유퀴즈온더블럭')

SG워너비 김진호가 고 채동하를 추억했다.

고 채동하와 SG워너비로 활동했던 가수 김진호는 20일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 출연해 자신의 목소리 근황에 대해 전했다.

김진호는 달라진 목소리를 두고 고 채동하와의 이별을 포함해 많은 이야기를 거쳤다며 당시 목소리를 고집하지 않고 현재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스스로 생을 마감한 동료 채동하에 대해 한 다큐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바 있다.

김진호는 “채동하가 여자 친구처럼 세심한 부분까지도 자신을 걱정해주곤 했던 형이었다”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귀에 이어폰을 꽂고 있었다는 이야기는 큰 충격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형의 죽음 이후 한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고인을 위한 추모곡도 만들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93,000
    • +1.05%
    • 이더리움
    • 3,531,000
    • +5.91%
    • 비트코인 캐시
    • 317,700
    • -0.31%
    • 리플
    • 1,887
    • +1.34%
    • 솔라나
    • 140,100
    • +2.41%
    • 에이다
    • 286
    • -1.04%
    • 트론
    • 457
    • -1.3%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3.04%
    • 체인링크
    • 16,140
    • +1.19%
    • 샌드박스
    • 49.3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